AI마음쉼터
상담실 문이 닫힌 밤과 새벽에도, 이름을 밝히지 않고 바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AI가 먼저 들어 주고, 도움이 필요하면 사람에게 이어 드립니다. 낮에는 농장의 청심환에서, 밤에는 집에서 AI마음쉼터로 마음을 돌봅니다.
지금은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감수를 마친 뒤 이용 방법을 안내합니다.
- AI마음쉼터하루 24시간
- 학교 상담실낮 9시~17시만
가장 힘든 시간에,
기댈 곳이 닫혀 있습니다
마음이 가장 무거워지는 시간에 학생 곁에 있는 창구는 많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이렇습니다.
상담실은 일과 시간에만
마음이 무거워지는 때는 하교 후와 밤인데, 학교 상담실은 낮에만 열립니다.
시작부터 망설여집니다
이름과 번호를 먼저 확인하는 서비스는 소문과 부모님 통보가 두려운 학생을 막습니다.
기다리다 끊게 됩니다
사람 상담사 연결을 기다리다 이야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다시 혼자 걸어야 합니다
상담 번호를 안내받아도, 힘든 순간에 다시 혼자 전화를 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먼저 들어 주고,
위험하면 사람에게 잇습니다
친구 · 가족 · 공부 같은 평소 고민부터 위기 상황까지, 하나의 상담 흐름 안에서 늘 안전을 살핍니다.
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듣습니다
친구와 다툼, 가족 갈등, 공부 부담, 막연한 답답함. 나무라거나 설득하지 않고 마음을 함께 정리합니다.
부드럽게 직접 묻고 안내합니다
“사라지고 싶다” 같은 말이 나오면 안전을 직접 확인하고, 109 · 1388을 안내하며, 혼자 있지 않도록 돕습니다.
사람에게 이어 드립니다
사람 상담원에게 통화를 넘깁니다. 생명이 걸린 판단은 AI가 아니라 사람이 합니다.
농장에서 만난 청소년의 마음을
밤에도 이어 듣습니다
치유농장 지금 심재희 대표와 주식회사 웨이가 함께 연구하고 개발했습니다.
- 치유농장 지금 — 청소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청심환’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마음과 회복 과정을 현장에서 살펴 왔습니다.
- 주식회사 웨이 — 상담 기록 · 정서 분석과 AI 상담 기술을 만들어 왔습니다.
- 함께 — 상담 기법과 자살예방 표준 절차를 AI 상담에 담았습니다.

낮에는 농장에서,
밤에는 마음쉼터에서
청심환에서 마음을 연 학생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혼자 견디지 않도록, AI마음쉼터가 밤과 새벽을 잇습니다.

청심환
지역 청소년 · 가족 · 청소년 기관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입니다. 경관 · 소리 · 향기 · 맛 · 감촉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자율신경계 균형을 돕습니다.
AI마음쉼터
농장에서 꺼낸 이야기를 밤에도 이어 말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필요하면 사람 상담으로 이어 드립니다.
이렇게 이어집니다
- 농장에서 만남청심환에서 자연과 친구 사이에서 마음을 풉니다.
- 마음쉼터 안내마지막 회기에 “밤에도 이야기할 곳”으로 AI마음쉼터를 알려 드립니다.
- 밤 · 집에서힘든 밤에도 이름 없이 바로 이야기합니다.
- 필요하면 사람에게위(Wee)클래스 · 상담 기관 · 긴급 기관으로 이어 드립니다.
- 다시 농장으로다음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 회복을 이어 갑니다.
언제든 연락할 수 있는 곳
AI마음쉼터와 별개로, 아래 번호는 지금 바로 사람과 연결됩니다. 생명이 위급하면 망설이지 말고 119나 112에 전화하세요.
시범 운영을 함께할 곳을 찾습니다
학교 · 위(Wee)클래스 · 청소년 기관과 함께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심환과 함께 운영하는 방법도 상담해 드립니다.
- 1
시험 운영
상담 기법과 위기 대응 흐름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진행)
- 2
전문가 감수
전문상담교사 · 정신건강의학 · 아동심리 전문가 검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
- 3
시범 운영
함께할 학교와 기관을 모집합니다. (모집)